■ 넥슨게임즈
넥슨그룹 계열의 게임업체. 주된 사업은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이며, 개발한 게임콘텐츠를 국내 및 해외에 공급.
넥슨은 넷게임즈와 넥슨지티의 합병하여 넥슨게임즈로 출범 하였습니다
1. 엔에이치스팩9와 넷게임즈 합병
엔에이치스팩9는 넷게임즈(17년6월) 와 합병하며 넷게임즈를 코스닥 시장에 상장, 당시 넷게임즈는 모바일 RPG '히트(HIT)'의 흥행으로 큰 주목을 받던 개발사였습니다.
스팩은 비상장 기업과의 합병을 유일한 목적으로 하는 페이퍼 컴퍼니입니다.
수익 모델:
유망한 기업과 합병 소식이 들리면 주가가 급등하며, 이때 차익을 실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넷게임즈를 창업하고 현재까지 이끌고 있는 대표이사는 박용현 대표입니다. 그는 한국 게임 산업에서 'MMORPG의 거두'이자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는 인물입니다. 엔지니어 출신답게 그래픽과 기술적 완성도를 중시하며, 언리얼 엔진 활용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신생 개발사였던 넷게임즈는 언리얼 엔진 4를 활용한 고퀄리티 모바일 게임 'HIT'를 개발 중이었고, 넥슨은 이 게임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하며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HIT'의 대성공으로 넷게임즈의 가치를 확인한 넥슨은 2016년 넷게임즈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섰습니다.넷게임즈는 엔에이치스팩9호와 합병하여 코스닥에 상장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넥슨이라는 든든한 우군이 배경에 있었던 것이 시장의 신뢰를 얻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넥슨은 넷게임즈의 개발 역량을 완전히 내재화하기 위해 2018년 박용현 대표 등이 보유한 지분을 추가로 인수하며 경영권을 확보했습니다. 이때부터 넷게임즈는 넥슨코리아의 연결 자회사로 정식 편입되었습니다.
[Who Is ?]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이사
[Who Is ?]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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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넷게임즈와 넥슨지티의 합병
넥슨지티는 과거 '게임하이'라는 이름으로 상장되어 있었으며, 넥슨이 인수하면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서든어택》이라는 강력한 현금 창출원(Cash Cow)을 보유했던 덕분에, 넷게임즈의 개발력과 넥슨지티의 자금력이 합쳐진 지금의 넥슨게임즈는 매우 탄탄한 구조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MMORPG 게임을 만든 언리얼엔지 기능인을 발굴한 넥슨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 넥슨 게임즈 제품
V4 :
- 언리얼 엔진 4 기반의 하이퀄리티 그래픽
실사풍의 정교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화려한 스킬 이펙트로 당시 모바일 게임 중 최상위권의 그래픽을 선보였습니다. - PC MMORPG 수준의 콘텐츠
단순한 자동 전투를 넘어 '데빌체이서' 시스템을 통한 변신 전투, 광활한 오픈필드에서 벌어지는 필드 보스 레이드 등 PC 게임의 깊이를 담았습니다. - 인터서버(Inter-Server) 시스템
V4의 정체성과도 같은 시스템입니다. 서버 5개를 하나로 묶은 '루나트라'라는 공유 공간을 통해 다른 서버 유저들과 협력하거나 대규모 필드 PvP를 즐길 수 있도록 구현되었습니다. - 크로스 플랫폼 지원
모바일뿐만 아니라 PC 전용 클라이언트를 빠르게 출시하여, 모바일과 PC를 오가는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퍼스트 디센던트 :
언리얼엔진 기반의 MMORPG 게임
넥슨의 MMORPG 게임은 하면 할수록 게임의 맛보다는 아이템 중독이고, 이것은 "돈"을 지불 해야 합니다.
슈퍼마리오, 소닉이 인기 있었던 이유가 장비발 이었을까요? MMORPG 게임은 유흥이 아니고, 돈 자랑 입니다.
뭐하러 이런 쓰레기들에게 돈을 지불하고, 유흥을 즐겨야 하나요? 성인이 되었으면 주식 게임을 하는게 더 유익합니다.
게임은 즐기위해 돈을 지불 해야 합니다. 그런데 돈 자랑을 해야 즐기는 게임은 쓰레기 입니다.
듄2, 스타크래프트. 홈, 둠 . . . 등을 밤새워 게임 했지만, 아이템 사느라 돈 자랑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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