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하PD
- 1999년 (시작): 게임 회사 판타그램에 프로그래머로 입사하여 《킹덤 언더 파이어》, 《샤이닝 로어》 등의 개발에 참여
- 2002년 ~ 2011년: 넥슨으로 이직하여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 개발 팀에서 활약
- 2012년 ~ 2017년: 스마일게이트에서 모바일 서브컬처 게임인 《큐라레: 마법 도서관》의 PD를 맡아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
| 스마일게이트의 《큐라레: 마법 도서관》 개발진 중 김용하 총괄 PD와 함께 넷게임즈(현 넥슨게임즈)로 이직하여, 《블루 아카이브》의 전성기를 이끈 대표적인 동료는 양주영 시나리오 디렉터(이사쿠상)와 박병림 PD 《큐라레: 마법 도서관》은 2018년 6월 28일에 약 4년 동안의 서비스를 마치고 공식적으로 종료(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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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 현재(2026): 넷게임즈(현 넥슨게임즈)에 합류하여 글로벌 흥행작인 《블루 아카이브》를 탄생시켰으며, 현재 총괄 PD이자 본부장으로 재직
[NDC26] 디렉터로서 되돌아본 '블루 아카이브' | 웹진 인벤
넥슨게임즈 차민서 PD는 NDC26에서 ‘블루 아카이브’ 개발기를 공유했습니다. 명확한 비전 빌드 구축, 빠른 위임, 일정 준수를 성공 요인으로 꼽았으며, 초기 빌드 안정성 부족과 업데이트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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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VS 엔씨 서브컬쳐 게임
▶ 프로젝트 RX - 넥슨게임즈
프로젝트 RX의 특징: 오픈 월드는 아니지만,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고품질 풀 3D 그래픽 기반의 액션 RPG로 개발 중.
2023년 4월에 최초로 '프로젝트 RX TF' 채용 공고가 올라오며 기획 및 프로토타입 단계의 소규모 팀이 출범 그후 약 1년 4개월간의 기획 및 빌드 검증을 거친 후, 2024년 8월에 본격적으로 대규모 개발팀 체제를 갖춘 ‘RX스튜디오’가 정식 탄생2025년 9월에 첫 사내 테스트(컴퍼니 빌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본격적인 대량 콘텐츠 생산 단계(프로덕션)로 진입.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엔씨소프트
비주얼과 세부 설정(마법, 결투, 신전기) 면에서는 ‘페이트/그랜드 오더(FGO)’나 타입문 계열 특유의 무겁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기지만, 이야기의 뼈대가 되는 중심 구조(주인공이 행정 기관의 '주임'이 되어 캐릭터들을 이끌어감)와 유저가 느끼는 캐릭터 교감의 방식은 ‘블루 아카이브’의 문법을 현대 마법물로 변주한 형태가 이닐까?
2024년 9월 ~ 12월 (새로운 기획 및 '프로젝트 AT' 착수): KV를 폐기한 직후, 개발팀은 완전히 새로운 IP인 ‘프로젝트 AT’(현재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기획과 초기 프로토타입 개발에 곧바로 착수했습니다. 사실상 지금의 게임이 뿌리를 내리고 개발되기 시작한 실질적인 기점입니다. 2026년 1월 (엔씨소프트 투자 및 본격 투자 유치): 엔씨소프트로부터 지분 투자 및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따내며 안정적인 개발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이 시점을 전후로 인력을 추가 충원하며 프로덕션(대량 제작) 단계로 진입. 2026년 5월 (최초 타이틀 공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라는 공식 타이틀과 함께 슈퍼 티저 PV를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글로벌 TOP 5 (글로벌 매출 기준 상위 5개 게임)
1위 붕괴: 스타레일 (개발사: 호요버스)
- 우주를 배경으로 한 턴제 RPG로, 압도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위 러브앤딥스페이스 (개발사: 인폴드)
- 여성향 연애 시뮬레이션 장르로, 독보적인 그래픽과 몰입감으로 최상위권에 자리 잡았습니다.
3위 원신 (개발사: 호요버스)
- 오픈월드 액션 RPG의 대명사로, 꾸준한 대규모 업데이트와 탄탄한 팬덤을 자랑합니다.
4위 페이트/그랜드 오더 (개발사: 딜라이트웍스/라센글)
- 10년 가까이 장기 흥행 중인 전통의 서브컬처 강자입니다.
5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개발사: 사이게임즈)
- 경주마를 모티브로 한 육성 시뮬레이션으로, 일본 및 아시아권에서 강력한 매출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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