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을 끌려다니는가?
尹대통령 "北 핵공격시 美 핵무기 포함 압도적 대응 약속"(종합)
한미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우크라 지원 위한 협력 지속" "핵협의그룹 창설, 美 전략자산 정기적 전개…새로운 확장억제로 더 강력" '워싱턴 선언'엔 "미국이 핵자산 정보·기획·실행 공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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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카니스탄 철수에 보듯이 미국은 자신을 위해서 한순간 모든것 버리고 도망칩니다. 협상은 말 한마디 믿는것 보다,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핵잠수함"을 얻어왔어야 했습니다. 그래야 북한, 중국, 일본을 견제 할수 있습니다. 미국의 입장에서 한국 보다는 일본이 중요합니다. 언제든 미국은 한국을 버릴수 있습니다. 자신들에게 일본이 있기때문 입니다.
한국의 대통령 미국으로 불러오기전에 일본과 아이디어 공유를 했을것 입니다. 전략 자산 전개시 비용 분담을 받는 방법을 구상 한것입니다. 미국은 꿩 먹고, 알 먹고 . . . 대단히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밥 사주고, 술 사주면 웃는 한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외교는 협상력이 매우 중요 합니다. 하나를 주면 반드시 하나를 얻어야 합니다.그마큼 수 싸움이 중요합니다. 검사 출신 공무원이 대통령 되었습니다. 오직 수사만 했습니다. 수사를 위래 항상 갑의 위치에서만 있었습니다. 을에 위치에 있지 않았습니다. 항상 갑의 위치에서 을과 협상을 하였습니다. 비롯 미국과 한국은 국력이 대등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외교에 수 싸움을 하지 못하면, 여지껏 번돈은 우리가 경험했던 IMF때와 같이 미국에 털립니다.
넷플릭스 한국에 2022년도에 8,000 억정도 투자 했습니다. 2016년 부터 한국에 1조 정도 투자 했습니다. 넷플릭스 세계 이용자들은 한국 콘텐츠 시청 시간을 2021년 말 기준 2년 전 대비 6배 이상 증가했다 합니다. 2022년도에 한국 사용자는 500만 입니다. 넷플릭스 입장에서 6배의 시장을 키워준 곳을 투자 안할수 없습니다. 넷플릭스는 말하지 않아도 한국의 콘텐츠에 투자를 할수 밖에 없습니다. 정치가란 이런것 같습니다 다 차린 상차림에 숟가락을 얻어 자신의 것인냥 포장하는 기술의 달인 인것 같습니다.
윤 대통령 만난 넷플릭스 CEO “한국에 4년간 25억달러 투자”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영빈관 접견장에서 열린 글로벌기업 최고 경영진 접견에서 프로야구 시구 영상을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최고경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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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까지 한국의 총수를 모두 데리고 갔는데, 빈손으로 오면 안됩니다. 대통령은 대한민국 영업 사원 1호이라 했으니 밥값은 해야 합니다. 영업은 다른 이들과 협업을 해야 합니다. 대통령 타이틀은 놀이기구가 아닙니다.
두번째 IMF는 오지 말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