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lBOX01
2022. 11. 3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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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MSCI 한국지수에서 10개 종목이 무더기로 제외됩니다. MSCI 한국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펀드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단기간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편출된 10개 종목에서 약 6635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GS 건설 MSCI 한국지수에서 편출 되었습니다.
도시정비 신규 누적 수주액 기준 1·2위인 현대건설 (41,000원 ▲400 +0.99%)과 GS건설 (23,400원 ▼350 -1.47%)이 올해에도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미 올해 수주실적으로 '7조 클럽'에 입성했고, GS건설은 지난해 수주 실적 5조원의 80%에 해당하는 4조원을 넘어섰다.
수주를 무작정 확대하면 추후 부동산 침체기에 손해를 볼 수 있어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시각도 있지만, 정비사업에서 건설사는 조합으로부터 공사비만 받으면 되기 때문에 큰 영향을 없을 거란 의견도 나온다. 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향후 부동산 시장이 안 좋아지면 사업성에 타격을 받는 건 조합이고 건설사는 공사비만 받으면 된다"며 "혹시라도 사업이 무너지더라도 넉넉히 수주잔고를 채워둔 건설사에는 큰 타격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동산 경기 꽝!!!!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주가는 바닦에서 기고 있습니다. 언제 오를 까요?
GS 건설 배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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